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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지난 시즌 맨유에서 26경기에 출전, 4골 4도움에 그치는 참담한 실패를 겪었다. 하지만 맨유에서 팔카오가 받은 주급은 무려 26만5000파운드(약 4억6000만원). 앙헬 디 마리아, 로빈 판 페르시 등 팀내 주력 선수들보다 높은 금액이었다. 팔카오보다 주급이 높은 선수는 오직 주장인 웨인 루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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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현지 언론은 팀내 주급 1위 에당 아자르의 20만 파운드(약 3억5000만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적절하게 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팔카오의 기량이 크게 하락했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의 대대적인 삭감은 예상을 뛰어넘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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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팔카오의 부활에 자신감을 보여왔다. 만일 팔카오가 '인간계 최강'이라 불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의 기량을 상당부분 회복한다면,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있는 코스타에겐 든든한 보험이 될 수 있다. 맨유와 달리 유기적인 중원의 패스웍이 돋보이는 첼시라면, 팔카오가 좀더 쉽게 적응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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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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