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첫 골을 허용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오타와 랜스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 E조 3차전에서 전반 29분 베로니카 보케테에게 골을 허용했다.
경기 시작부터 좌우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계속 허용한 것이 문제였다. 한국은 스페인의 피지컬과 스피드, 일대일 능력에 계속 밀렸다. 한국은 지소연이 상대 수비수 3명을 제치면서 좋은 찬스를 만드는 것에 그쳤다.
결국 전반 29분 첫 골을 허용했다. 왼쪽에서 코레데라가 한국 수비를 무너뜨린 뒤 중원으로 패스했다. 중앙에서 보케테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전반 32분 현재 스페인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대로 끝나면 한국은 16강 진출에 실패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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