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28·피츠버그)가 18일(한국시각)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서 시즌 4호포를 뿜어냈다. 4경기 연속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피츠버그가 1-0으로 앞선 1회초 1사1루, 첫 타석에서 강정호는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좌완 선발에 대비한 클린트 허들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강정호는 4번 타자로 출전한 지난 3경기에서 11타수 3안타 2타점 2볼넷 3삼진을 기록중이다. 중심타선의 부담감까지 떨쳐내려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피츠버그가 이번 시즌 처음 치르는 인터리그 원정 경기. 피츠버그는 앤드류 맥커친을 지명타자로 올렸다. 피츠버그는 1회 3-0으로 앞서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
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