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18일 서울 중구 CJ백설요리원에서 세계 최고의 스시 명장을 선발하는 '제 1회 글로벌 스시 챌린지'의 한국 본선을 진행한다.
제 1회 글로벌 스시 챌린지는 전 세계 14개국의 장인들이 각국 경연을 거쳐 일본 도쿄에서 최종 경연을 치르는 가장 큰 국제 스시 경연 대회로 노르웨이 생 연어 스시 탄생의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한번도 얼리지 않은 노르웨이 생 연어는 30년전 일본에 처음 소개돼 뛰어난 품질과 맛, 안전성으로 까다로운 일본 스시 명장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스시 재료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1회 글로벌 스시 챌린지 우승자는 11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최종 경연 출전권과 일본 왕복 티켓 및 3박의 숙식을 제공받는다. 최종 경연 우승자는 세계 최고라는 명예와 일본 스시 명장의 특별 교습, 레스토랑 방문, 교토 1일 여행권, 스시용 칼과 트로피를 수여 받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1회 글로벌 스시 챌린지 우승자는 11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최종 경연 출전권과 일본 왕복 티켓 및 3박의 숙식을 제공받는다. 최종 경연 우승자는 세계 최고라는 명예와 일본 스시 명장의 특별 교습, 레스토랑 방문, 교토 1일 여행권, 스시용 칼과 트로피를 수여 받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