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시환이 자신의 이름을 건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 전석매진으로 1회 추가공연을 결정했다.
17일 박시환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 추가 티켓 오픈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박시환은 오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대학로)에서 자신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티켓 오픈 45초만에 404석 전석 매진으로 주변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공연기획사와 공연장 등과 협으로 거쳐 오는 7월 10일 금요일 오후 8시로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추가공연 티켓 오픈은 인터파크를 통해 오늘 오후 7시 30분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박시환은 생애 첫 정규앨범 수록곡과 동명의 타이틀인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통해 그 동안 발표한 곡은 물론 자신의 가수 데뷔를 가능케한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열창한 노래들로 무대를 꾸민다.
한편 박시환은 2014년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발표 이후 1년 만인 지난 4월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기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 매력을 발산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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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은 오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대학로)에서 자신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티켓 오픈 45초만에 404석 전석 매진으로 주변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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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은 생애 첫 정규앨범 수록곡과 동명의 타이틀인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통해 그 동안 발표한 곡은 물론 자신의 가수 데뷔를 가능케한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열창한 노래들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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