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곤살로 이과인을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과인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맨유와 아스널, 첼시 등이 이과인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과인을 원하는 클럽이다. 이과인 역시 이적을 적극 고려 중이다. 하지만 나폴리는 이과인을 잡고 싶은 생각이 크다. 아우렐리오 데 로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1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과인의 미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경우에만 그의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과인은 팀에 남을 것"이라고 했다. 이과인의 바이아웃 금액은 7100만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2013년 4000만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나폴리로 이적한 이과인은 지난시즌 18골을 넣는 등 득점력만큼은 검증된 선수다. 이과인과 나폴리의 계약기간은 3년이 더 남아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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