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신소율이 역대급 막장드라마 탄생의 신호탄을 울렸다.
이규한과 신소율이 최근 막장드라마 <북두칠성>의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 비밀리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해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소 심각하고 진중한 표정으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 같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 받던 두 사람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과 동시에 역대급 막장 드라마의 탄생에 기대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소율언니 표정이 예사롭지 않아', '규한이형 이런 모습 처음이야', '왠지 대작이 탄생할 것만 같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규한-신소율 주연의 막장드라마 <북두칠성> 1화는 22일 유투브와 네이버 롤링보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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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소 심각하고 진중한 표정으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 같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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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소율언니 표정이 예사롭지 않아', '규한이형 이런 모습 처음이야', '왠지 대작이 탄생할 것만 같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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