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신소율이 역대급 막장드라마 탄생의 신호탄을 울렸다.
이규한과 신소율이 최근 막장드라마 <북두칠성>의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 비밀리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해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소 심각하고 진중한 표정으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 같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 받던 두 사람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과 동시에 역대급 막장 드라마의 탄생에 기대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소율언니 표정이 예사롭지 않아', '규한이형 이런 모습 처음이야', '왠지 대작이 탄생할 것만 같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규한-신소율 주연의 막장드라마 <북두칠성> 1화는 22일 유투브와 네이버 롤링보드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