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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르텔은 인터밀란과 볼프스부르크, 나폴리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크손토는 "인터밀란은 스크르텔에게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단순한 루머가 아니었다"라며 "하지만 논의가 더이상 진전되지 않았다. 스크르텔은 리버풀에 잔류할 것이다. 이제 리버풀과의 계약 갱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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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스크르텔의 계약은 2016년 6월까지이며, 리버풀은 앞서 스크르텔에게 3년 연장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스크르텔은 이에 대해 "수락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 다른 팀을 알아볼 것"이라고 분노한 바 있다. '전체 경기수의 80% 출장' 등 옵션 조항에서 의견이 크게 달렸던 것. 그는 리버풀에 남더라도 이 같은 계약조건에 대해 조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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