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영주가 1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3' 톱10 출신으로 지난해 9월 데뷔 싱글을 발매한 남영주는 단 한 장의 콘셉트 포스터 사진으로 공개 1시간 만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이후 데뷔 앨범을 통해 성숙해진 보컬과 외모로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생애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된 남영주는 "평소 좋아하고 응원했던 팀인데 이렇게 직접 시구자로 나서게 돼 정말 기분이 좋고 영광스럽다. 넥센이 힘을 받아 승리할 수 있도록 멋지게 시구를 마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남영주는 목동구장에서 시구뿐만 아니라 식전에 애국가도 부른다.
한편 남영주는 올 가을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