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친구데이 D-20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천우희는 청소년의 날(7월 9일, 친구데이), 청소년 주간(7월 1일~7월 9일, 친한친구 주간) 제정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음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응원 메시지를 통해 그는 "언제나 (청소년)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저도 NGO프렌딩과 함께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천우희의 청소년의 날 제정 응원 영상은 NGO프렌딩(대표 백두원)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우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천우희가 평소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를 앞으로 가지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손님'에서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 받는 여인 미숙 역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NGO프렌딩은 오는 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의 날 제정을 촉구하는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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