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브렛 필, 엄상백 상대 11호 솔로포 작렬

LG와 KIA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대타로 나선 KIA 필이 우익수 앞 1타점 동점타를 치고 김태룡 1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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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시즌 11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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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은 19일 광주 kt 위즈전에서 팀이 4-3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던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엄상백을 상대로 도망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필은 볼카운트 1B 상황서 엄상백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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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런은 필의 11번째 홈런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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