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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과거 영화 '수당영웅'을 통해 이례적으로 외국배우가 중국의 주요 역사적 인물인 장려화 역을 맡는 파격적 캐스팅으로 대륙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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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1000ml양의 우유를 약 300~500개 정도를 쓰니 깊었던 욕조가 가득 찼다. 또한 우유에 몸을 적시니 기분은 좋았지만 실제로는 우유 비린내가 많이 나서 고생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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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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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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