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김다정, 민소매 초미니 원피스 압도적 노출…김수현 반응은?
프로듀사 김다정 김수현
'프로듀사' 김선아가 다시 한번 압도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19일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11회 '시청률의 이해' 편에서 백승찬(김수현 분)은 강렬한 섹시 파워로 무장한 김다정(김선아 분)와 마주쳤다.
이날 '프로듀사'에서 김수현은 탁예진(공효진 분)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뮤직뱅크 팀을 찾아갔다가 김다정과 마주쳤다.
김다정은 이미 사내에 소문난 매력녀로, 수많은 남심을 홀린 바 있다. 이날도 김다정은 민소매에 초미니로 된 검은색 원피스 차림이었다.
김다정은 도도하게 백승찬에게 "저 주러 오신 거 아니에요 선물?"이라고 말했지만, 백승찬은 "탁예진 피디님께 드릴 것"이라고 일축했다.
'프로듀사'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공효진이 라준모(차태현 분)와 백승찬 중 누구를 선택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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