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의 네 부녀가 떠난 제주도 여행이 '아빠와 딸의 텔레파시 여행'으로 알려지며, 파란만장한 여행을 예고했다.
지난 주 '아빠를 부탁해' 네 부녀의 제주도 촬영 목격담이 SNS를 통해 공개돼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동안 제법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아빠와 딸이 얼마나 친해졌는지에 대한 중간점검 차, '텔레파시 여행'을 할 것으로 밝혀진 것. 서로의 취향을 간파해 '텔레파시'가 통해야만 부녀가 함께 일정을 보낼 수 있는 여행인 만큼, 과연 어떤 부녀가 가장 잘 통할지 방송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항에 도착한 직후에서야 '텔레파시 여행'임을 알게 된 '아빠를 부탁해'의 네 부녀들은 멘붕에 빠졌고, "아빠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며 걱정을 늘어놓은 조재현의 딸 혜정부터, "텔레파시 통해서 꼭 이기겠다!"며 의욕을 불태운 이경규의 딸 예림까지 모두 제각각의 반응을 보였다. 또 네 아빠들은 모두 "이번 기회에 딸들이 우리 아빠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라며 이번 여행에 대해 한껏 부푼 기대를 내비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네 부녀는 공정한 '텔레파시 여행'을 위해 제작진에게 휴대폰을 압수까지 당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제주도 여행이 아빠와 딸이 꼭 통해야만 함께 할 수 있는 '텔레파시 여행'이란 험난한(?) 여정으로 바뀌며, 부녀 관계의 중간점검에 돌입한 '아빠를 부탁해' 부녀들. 그 중 높은 텔레파시 적중률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여행을 한 부녀와 달리, 서로의 마음을 꿰뚫지 못해 시종일관 어색한 여행을 해야만 했던 부녀는 과연 누구일까?
한편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