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까지 단일리그제로 시행됐던 J리그는 지속적인 관중 감소 및 흥행재고를 위해 올 시즌을 전-후기로 나누는 스테이지제를 도입했다. K리그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단일리그에 이은 6강 플레이오프제로 관심을 끈 것을 모티브로 했다. 그러나 J리그는 기존 전-후기제와 달리 1, 2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해도 연간승점 순위에 따라 플레이오프 방식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복잡한 방식을 도입해 일본 축구계 및 팬들의 반발을 샀다. 일본 현지 언론들이 분석한 스테이지제 예에 따르면, 연간승점 1위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고 1, 2스테이지 우승팀이 연간승점 2, 3위 팀과 단판승부로 치러지는 준플레이오프부터 가져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이에 대해 J리그 사무국은 1스테이지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2스테이지에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