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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미러는 22일(한국시각) '토트넘이 1100만파운드(약 192억7000만원)의 이적료를 수용하려 했지만 갈라카사라이가 다시 900만파운드(약 157억7000만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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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은 솔다도의 이적을 결정하고 갈라타사라이와 협상에 돌입했다. 첫 협상 금액은 1500만파운드로 알려졌다. 그러나 1100만파운드까지 줄어들었고, 갈라타사라이는 이제 900만 파운드를 제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900만파운드로 이적료가 깎이자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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