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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번 환자(77)는 지난 6일 76번 환자와 건국대병원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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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번 환자(61·여)는 대청병원에 근무한 간병인이다. 이로써 전체 확진자는 17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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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128번은 대청병원에서 각각 감염된 환자로, 암 등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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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3천833명으로 전날보다 202명 줄었다. 퇴원자는 모두 50명으로 집계됐다.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519명 늘어 전체 격리 해제자는 9천331명에 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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