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뜨거운 포문을 열었다.
지난 20일(토) 홍콩에서 진행된 팬미팅 'THIS IS JCW'에서 지창욱이 으리으리한 팬사랑과 특급 팬서비스로 장내를 초토화 시킨 것.
이번 팬미팅을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지창욱은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위해 통역사 없이 홀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그는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이뤄냈고 그의 이러한 배려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감동케 했다.
지창욱은 팬들과 즐겁게 게임을 하고 한국에서부터 손수 준비해온 네일 세트를 선물로 주며 매니큐어를 발라주는 것은 물론, 드라마 '힐러'의 명장면인 눈꽃키스를 팬과 직접 재연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으로 팬들을 열광케 하거나 진솔하고도 유쾌한 토크로 팬미팅을 이끌어나갔다. 또한 지창욱은 '힐러'의 OST인 '지켜줄게'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열창한 뒤 "긴장해서였는지 집에서 연습할 때보다 잘 안되어서 죄송하다"며 애교 섞인 멘트로 장내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은 화려하게 꾸며진 무대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공연 등 색다른 구성이 돋보였다고. 이는 자주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해온 지창욱의 팬사랑이 여실히 엿보이는 대목으로 더욱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지창욱은 지난 13일(토) 영국으로 출국,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상해를 거쳐 곧바로 홍콩으로 넘어가는 고된 스케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팬미팅 직후 팬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당시의 감동을 회자하며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으며 현지 언론에서도 대서특필하는 등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지창욱의 치솟는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어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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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을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지창욱은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위해 통역사 없이 홀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그는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이뤄냈고 그의 이러한 배려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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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으로 팬들을 열광케 하거나 진솔하고도 유쾌한 토크로 팬미팅을 이끌어나갔다. 또한 지창욱은 '힐러'의 OST인 '지켜줄게'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열창한 뒤 "긴장해서였는지 집에서 연습할 때보다 잘 안되어서 죄송하다"며 애교 섞인 멘트로 장내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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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창욱은 지난 13일(토) 영국으로 출국,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상해를 거쳐 곧바로 홍콩으로 넘어가는 고된 스케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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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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