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대호는 23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고엔구장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던 이대호는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이 3할2푼9리로 떨어졌다.
이대호는 1회 2사 1루 상황서 1루 땅볼로 아웃됐다. 3회초에는 억울하게 홈런을 도둑맞았다. 이대호의 타구가 좌측 폴대 안쪽을 맞혔지만, 파울 판정이 나왔다. 결국 이 타석은 유격수 플라이로 마무리됐다. 6회초에는 1사 1루 상황서 병살타로 울어야 했다.
위안거리는 팀이 8회초 3-2로 앞서던 상황에서 강우 콜드로 승리했다는 점. 소프트뱅크는 리그에서 가장 먼저 40승(3무 24패)을 기록한 팀이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대호는 1회 2사 1루 상황서 1루 땅볼로 아웃됐다. 3회초에는 억울하게 홈런을 도둑맞았다. 이대호의 타구가 좌측 폴대 안쪽을 맞혔지만, 파울 판정이 나왔다. 결국 이 타석은 유격수 플라이로 마무리됐다. 6회초에는 1사 1루 상황서 병살타로 울어야 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