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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서유'는 RPG와 AOS 장르가 혼합된 신개념 모바일게임으로, 모바일 AOS에 최적화돼 정교한 조작을 통한 실시간 PvP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화려한 3D 그래픽은 물론, 40여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 및 육성할 수 있으며, 치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파티 플레이의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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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난투서유'의 개발사 넷이즈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IT 기업으로, 포털, 게임, e-커머스서비스 등을 통해 중국 인터넷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8년 블리자드와 협력을 시작으로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흥행작을 중국에 서비스하며 대표 게임사로 자리잡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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