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이종현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23일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 측은 여진구(정재민 역)와 이종현(한시후 역) 두 남자의 마음을 빼앗은 백정 소녀 설현(백마리 역)이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중 씩씩하고 당돌하지만 때로는 마음 여리고 눈물 많은 뱀파이어 소녀로 활약 중이다. 배역 체의 매력 발산 뿐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도 꽃미모를 뽐내고 있다. 가수 컴백과 드라마 촬영이 병행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대본 공부에 매진해왔다. 특유의 긍정적 성격과 청량한 미소로 촬영장에서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지난 방송 말미 설현은 송종호(윤재 역)와의 액션씬에서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360도 회전 등 고난이도의 무술과 살아있는 눈빛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생애 첫 액션연기에 임하는 만큼 촬영 전부터 많은 준비를 했다는 설현은 틈틈이 액션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후문. 으로 배우로서의 성장가능성에 대해서도 더욱 기대된다.
한편 '심쿵해'를 연발하게 만드는 설현의 비하인드 컷 공개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26일 오후10시 45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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