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강정호가 대타로 출전했다. 아쉽게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는 24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5회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최근 11타수 1안타로 부진한 강정호. 컨디션 조절과 흐름을 끊기 위해 스타팅 멤버에서 제외한 것으로 보인다.
7-5로 피츠버그가 리드하던 5회 2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아쉽게 삼진을 당했다. 1타수 무안타. 타율은 2할7푼3리에서 2할7푼1리로 소폭 하락했다.
피츠버그는 7대6으로 승리, 3연패를 마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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