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이우민이 개명후 첫 홈런을 날렸다.
이우민은 24일 1군에 등록되자마자 부산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서 8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회말 1사 3루서 삼성 두번째 투수 신용운으로부터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다. 올해 이승화에서 이우민으로 이름을 바꾼 뒤 나온 첫 홈런이다. 올시즌 1호이자 1139일만에 맛본 통산 7번째 홈런이다.
2회말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3번 황재균의 안타 때 득점을 했던 이우민은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사고를 쳤다. 4-2로 앞선 3회말 1사 3루서 신용운의 2구째 142㎞의 가운데 낮은 직구를 강하게 쳐 장쾌한 투런포를 날린 것.
3회말 현재 롯데가 6-2로 앞서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