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청년 5인방이 한국 창업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3일 저녁 7시3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새로 출연하는 프랑스 청년 5인방(라파엘, 장로랑, 토마스, 알렉스, 마가리)의 좌충우돌 창업기가 그려진다.
한국을 꿈의 무대로 삼은 라파엘은 그의 단짝 친구 장로랑과 전문 파티시에 알렉스와 토마스 그리고 홍보 담당 홍일점 마가리까지 영입했다. 평균 나이 스물넷, 혈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프랑스판 F4다.
하지만 문화도, 언어도 다른 이곳에서의 사업 준비는 젊은 혈기로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 투성이다. 무엇보다 프랑스와 다른 한국인의 입맛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다. 결국 시식회를 앞두고 라파엘은 동네 빵집부터 프랜차이즈 베이커리까지 서울 방방곡곡을 누비며 시식과 분석을 거듭한다.
드디어 시식회 당일, 프랑스에서 공수해 온 가장 인기 있는 메뉴들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23일 방송되는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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