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속 이태란이 최홍란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이태란(홍란 역)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이태란은 불꽃같은 성격에 예의없고 까칠해 보이지만 사랑하는 남편 진명(오대규 분)의 빈껍데기만 붙들고 살아온 불행을 가진 여자 최홍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홍란은 진명이 은수를 챙기는 마음에 화가 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독하게 몰아부쳤다. 하지만 결국에 남편과 집안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집 밖으로 ?겨나게 되는 신세가 됐고 이런 홍란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란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화려한 여배우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오랜 시간 애정결핍으로 인해 외로운 여자다. 강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남편의 사랑을 원하는 극중 누구보다 외롭고 안쓰러운 캐릭터. 그래서 철없고 얄미운 모습도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다.
이처럼 이태란은 극중 까칠한 모습부터 귀여운 모습까지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최홍란을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여자를 울려'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이태란이 최홍란으로 열연 중인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MBC 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극 중 이태란은 불꽃같은 성격에 예의없고 까칠해 보이지만 사랑하는 남편 진명(오대규 분)의 빈껍데기만 붙들고 살아온 불행을 가진 여자 최홍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Advertisement
홍란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화려한 여배우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오랜 시간 애정결핍으로 인해 외로운 여자다. 강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남편의 사랑을 원하는 극중 누구보다 외롭고 안쓰러운 캐릭터. 그래서 철없고 얄미운 모습도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태란이 최홍란으로 열연 중인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MBC 에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