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수원과 서울의 슈퍼매치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 팀은 27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슈퍼매치 직전에 두 팀의 감독과 대표선수 1명씩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이 열리는 것은 2012년 8월 이후 2년 10개월만이다.
기자회견에서 수원 정대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6.25.
Loading Video...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