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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진행에게 구단 징계 벌금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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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2015 프로야구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2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경기 전 한화 최진행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창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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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25일 도핑 양성 반응으로 물의를 빚은 최진행에게 구단 차원 징계로 벌금 20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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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그 벌금을 유소년야구 발전 기금으로 내겠다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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