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화정' 촬영이 진행 중인 경기도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를 가진 차승원은 "내가 알고 있던 광해와 여러 자료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광해를 접목해 연기를 하려 했다"며 "다행히 처음의 광해가 훼손되지 않고 지금까지 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임진왜란이 끝난 뒤 세자 시절의 광해가 조금 더 그려져서 그의 고립된 상황이 충실하게 그려졌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Advertisement
차승원은 '화정'을 끝마친 뒤 강우석 감독의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촬영을 시작한다. 이 영화도 사극 장르다. 차승원은 "연속해서 사극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대본을 본 뒤 꼭 출연해야겠다 싶었다"며 "이 영화도 만만치 않은 작품이라 최대한 안배를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