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주혜가 가수 하림과의 의외의 인맥이 돋보이는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연극 '변신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친 배우 유주혜가 뮤지션 하림과 성별과 나이를 초월한 다정한 절친 인증사진을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오붓이 어깨를 맞댄 채 친남매 못지 않은 붕어빵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손을 공손히 모은 유주혜와 여유로운 자세의 하림의 상반된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두 사람은 평소 서로의 음악과 연기를 응원할 뿐 아니라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세대를 초월한 끈끈한 친분을 쌓아왔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둘이 무슨 사이? 다정한 남매 같다", "주혜언니 공손한 손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유주혜 완전 어려 보인다", "하림형 되게 즐거워 보이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운관과 뮤지컬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유주혜는 KBS 주말'참 좋은 시절', 뮤지컬 '내사랑 내 곁에', '젊음의 행진', '러브레터'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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