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자신만의 리얼 스타일을 담은 책 'HYO STYLE'을 출간한다.
'HYO STYLE'은 패션, 뷰티 등 효연을 완성하고 있는 다양한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담은 책이다.
지금까지 효연이 보여줬던 베스트 스타일을 모은 효연 컬력션과 그녀의 화장대와 옷장 속 리얼 아이템을 가감 없이 담은 스타일북이다. 특히 효연은 책을 만드는 동안 스스로 금기라고 생각했던 단발머리와 레드 립에 도전하는 등 과감한 모습으로 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도전 의지를 보여줬다.
효연은 자신의 첫 스타일북 출간을 기념하며 오는 7월 1일 성수동 에스프레소룸에서 효스데이를 열어 출간기념회 겸 독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효연 스타일을 보여주는 소품들로 공간을 꾸며 효연의 미니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효연은 "제 책을 통해 자기애를 높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 스타일에 스스로 도전하면 자기가 예쁜 모습을 직접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자기의 스타일이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 과정들을 통해 지금의 효연 스타일을 만들었거든요. 앞으로도 그렇게 또 다른 효 스타일을 완성해 가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출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대표적인 K-POP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 효연의 이야기를 <HYO STYLE>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 <HYO STYLE>은 오는 7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유나 기자 lyn@sportschosun.com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