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18일~24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후보입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명품배우' 특집! 때로는 캐주얼하게, 때로는 드레시하게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 패션도 연기도 명품인 남녀 배우들 가운데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 영예를 차지할까요? 늘 그렇듯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스타일 자체가 아닌 외모나 유명세가 기준이 되는 것을 막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스타일로만 평가해주세요. 스타 얼굴 및 베스트룩은 매주 월요일에 공개됩니다.
1번 언니 의 달밤 고깃집 가는 언니 패션. 상체가 길어보이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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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언니 는 오늘 복숭아 한 박스 드셨나봐요. 발목 노출이 더 섹시해보여요.3번 언니 의 시선 강탈 꿀벅지 매력, 은근 레이스 좋아하나봐~4번 오빠, 자꾸 긴 손가락에 눈이 가요. 근데 바지단을 좀 줄였다면..5번 오빠의 화이트 초토화! 백구두 아닌 게 참 다행입니다.6번 언니의 프레피 룩? 아님 정숙한 수녀님 같기도. 근데 더워보여요.7번 오빠의 수트는 산뜻 네이비. 그런데 넥타이가 아버님이 골라주셨나봐요.8번 언니 사다리꼴 상체와 삼각꼴 하체가 돋보이네요. 몸매 되는 언니만 입어요~ 배선영기자 전혜진 인턴기자 sypo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