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MBC 월화<화정>비하인드 촬영현장모습을 공개했다.
매회 화제 속에 방영 중인 MBC 월화<화정>(극본 김이영/연출 김상호/제작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일본 최고의 행수 '이다치'역을 맡은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장난끼 어린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우산부터 도포까지 화투 속 비광 그림을 완벽 재현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선비 같은 겉모습과 달리 우산을 장난스럽게 들며 어린아이처럼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전매력이 돋보인다.
평소 진중하고 과묵한 이미지로 알려진 바 있던 료헤이가 의외로 밝고 개구진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고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오타니 료헤이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월화<화정>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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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우산부터 도포까지 화투 속 비광 그림을 완벽 재현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선비 같은 겉모습과 달리 우산을 장난스럽게 들며 어린아이처럼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전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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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오타니 료헤이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월화<화정>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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