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이 스캔들 피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2 '네멋대로 해라'에서 문희준은 첫번째 스캔들 이후 한번도 스캔들이 없었던 비결을 밝혔다. 은지원은 문희준에게 "그때 대방동에서 내려준 사람 누구야?"라고 물어 문희준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문희준은 곧 평정심을 되찾고 지금까지 '대방동 그녀'와의 스캔들이 공개되지 않았던 비결을 밝혔다. 또 "제가 지난 18년 동안 스캔들이 한번도 없었다. 데이트 후 헤어질 때 여자친구를 항상 대방동에 내려줬다. 전혀 집과 상관없는 다른 동네에서 헤어졌기 때문에 한번도 걸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에게 "광희야! 너도 여자친구 대방동에 내려줘! 거기는 진짜 안 걸려!"라고 조언,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제작진은 "문희준의 19년차 방송 경력 내공이 제대로 터졌다. 과감하고 솔직한 입담에 스태프마저 웃음을 참지 못했을 정도"라며 "문희준의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은 27일 오후 9시 1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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