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애건 인터내셔널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폴란드)가 단식 결승에 올랐다.
라드반스카는 27일(한국시각)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단식 4강전에서 미국의 슬론 스티븐스를 2대1로 제압했다. 2012년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라드반스카는 현재 세계랭킹이 13위다.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결승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올해 처음으로 결승에 안착한 그는 지난해 8월 캐나다몬트리올에서 열린 로저스컵 이후 약 10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31위인 스위스의 벨린다 벤치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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