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애건 인터내셔널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폴란드)가 단식 결승에 올랐다.
라드반스카는 27일(한국시각)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단식 4강전에서 미국의 슬론 스티븐스를 2대1로 제압했다. 2012년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라드반스카는 현재 세계랭킹이 13위다.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결승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올해 처음으로 결승에 안착한 그는 지난해 8월 캐나다몬트리올에서 열린 로저스컵 이후 약 10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31위인 스위스의 벨린다 벤치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올해 처음으로 결승에 안착한 그는 지난해 8월 캐나다몬트리올에서 열린 로저스컵 이후 약 10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31위인 스위스의 벨린다 벤치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