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연승 행진이 3에서 멈췄다.
대구는 27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충주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강원, 안산, 부천에 3연승을 거둔 대구는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승점 29점을 기록, 2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승점 28점의 3위 서울 이랜드가 한 경기를 덜 치렀다.
대구는 전반 13분 조나탄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15분 정우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더 이상 골은 터지지 않았다. 승점 17점을 기록한 충주는 9위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