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의 진솔한 휴먼스토리를 담은 3부작 다큐멘터리 KBS 1TV '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CP 최석순, 연출 김동일 작가 홍영아)이 1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해 방영돼 많은 호평을 받았던 '김천소년교도소' 편(소년수들과 그 가족을 방송 최초로 밀착 취재, 새로운 각도에서 청소년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고 돕고자 제작된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제작된 '마음의 언덕'의 예고편이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관심을 더하고 있는 것.
영상 속 환우들은 어둡고 우울한 모습 대신 흥겹게 춤을 추거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엿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어 '우리와 0.01% 다른 어떤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라는 문구는 과연 어떤 에피소드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그동안 굳게 닫혀 있었던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에 내레이터 하희라의 목소리가 더해진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상황.
이를 제작한 김동일 PD는 "정신질환자들이 지금은 비록 사회에서 떨어져 있지만 앞으로 우리와 동행해야 할 이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예고편보다 풍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들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좀처럼 카메라가 닿기 어려웠던 국립공주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질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과 그의 가족, 의료진들의 휴먼스토리는 오는 7월 1일(수)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영상 속 환우들은 어둡고 우울한 모습 대신 흥겹게 춤을 추거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엿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어 '우리와 0.01% 다른 어떤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라는 문구는 과연 어떤 에피소드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이를 제작한 김동일 PD는 "정신질환자들이 지금은 비록 사회에서 떨어져 있지만 앞으로 우리와 동행해야 할 이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예고편보다 풍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들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