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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100' 측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으로 재야의 뮤지션들이 대거 발굴됐고, 더불어 심사위원의 심사평까지 유행하며 '노래 잘하는 정석'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다. 그런데 노래를 잘 하지만 각자의 스타일과 개성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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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시작한 만큼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심사위원에는 '쿠세스타 100'을 직접 기획한 유세윤과 작가이자 방송인 허지웅, 가수이자 제작자 이상민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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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의 개성과 느낌을 듬뿍 담아 노래한 동영상(용량 100MB 이하)을 찍어서 이름, 나이, 사는곳, 연락처 등을 기재해 kusestar100@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예선 접수 기간은 7월 5일 자정까지이며 7월 8일 결과를 개별 통보하는 방식으로 오디션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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