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컵 2015는 아마추어 최고의 축구 대회답게 시상식도 그 스케일이 남달랐다. 시상식은 K리그 최고의 축구축제인 FC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에서 진행됐다. 3만9328명이라는 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되었다.
Advertisement
남자부 우승팀 서울지방경찰청은 상금 200만원과 함께 챔피언결정전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이 서울컵 2015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할 경우 상금 300만원을 추가적으로 받게 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서울컵 2015 최종 결과
Advertisement
남자부 준우승=상명대
여자부 준우승=이화여대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