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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외국인 심판을 선임한 건은 이번이 5번째다. 2007~2008시즌 필리핀계 미국인 리엘 바나리아 이후 처음이다. 그 이전엔 제시 탐슨, 게리 알렉스, 로버트 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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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심판은 전임 심판 처럼 많은 경기에 배정되지는 않는다. KBL은 외국인 객원 심판을 통해 국제 농구의 흐름을 따라가고 동시에 토종 심판들의 분발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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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일 심판 트라이아웃 참가 21명 중 15명을 선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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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15~2016시즌 전임심판 명단(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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