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피어밴드가 하루 휴식후 다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1일 목동 삼성전에 앞서 "피어밴드의 상태를 확인하니 괜찮다고 해서 내일(2일) 경기에 선발로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어밴드는 지난 30일 목동 삼성전에 선발로 나왔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1회초 22개의 공을 뿌리면서 1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왔는데 세차게 내린 비때문에 결국 노게임이 되고 말았다.
경기직전에 취소가 되더라도 선발 투수는 등판을 위해 연습 피칭을 하기 때문에 다음날 등판이 쉽지 않기도 한데 피어밴드는 실전에서 22개를 던졌기에 좀 더 상태를 지켜봐야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일 목동구장에서 KBO리그 넥센과 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삼성 클로이드와 넥센 피어밴드(왼쪽)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7.01
넥센 염경엽 감독은 1일 목동 삼성전에 앞서 "피어밴드의 상태를 확인하니 괜찮다고 해서 내일(2일) 경기에 선발로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어밴드는 지난 30일 목동 삼성전에 선발로 나왔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1회초 22개의 공을 뿌리면서 1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왔는데 세차게 내린 비때문에 결국 노게임이 되고 말았다.
경기직전에 취소가 되더라도 선발 투수는 등판을 위해 연습 피칭을 하기 때문에 다음날 등판이 쉽지 않기도 한데 피어밴드는 실전에서 22개를 던졌기에 좀 더 상태를 지켜봐야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