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아온 황금복'의 배우 이엘리야가 변신의 귀재로 거듭났다.
전미선(황은실 역)의 죽음 이후 자취를 감췄던 이엘리야(백예령 역)가 위풍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가운데 백예령표 Before & After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 초반 이엘리야는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낮은 자존감은 물론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들로 시청자들을 애잔케 했다. 하지만 일본에서 돌연 사라진 이후 9년 만에 '제시카 백'이란 이름으로 컴백한 이엘리야의 모습에선 예전의 '백예령'은 찾아볼 수 없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새로운 인생을 펼치게 된 이엘리야는 마성의 차도녀답게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을 여실히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여유 넘치는 분위기와 당찬 눈빛으로 매력적인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직장여성들의 본방사수 구미까지 톡톡히 자극하고 있다고.
특히, 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엘리야는 백예령과 제시카 백을 자연스레 분리하며 눈빛과 말투, 분위기 등 서로가 다른 사람인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하는 열연으로 극의 몰입감을 한층 더 상승시키고 있다는 평.
이처럼 180도 달라진 이엘리야가 앞으로 어떠한 활약에 나설지 안방극장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더불어 그녀는 짙어진 악의 기운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우연치 않게 정은우(강문혁 역)의 휴대전화를 대신 받은 이엘리야가 상대방이 신다은(황금복 역)인줄 모른 채 자신의 이름을 말하려던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해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NCT위시 "첫 콘서트, 벌써 6개월 지나…마지막이라니, 아낌없이 놀아달라" -
'7월 출산' 안영미, 만삭 몸 이끌고 촬영장 대기...열일하는 임산부 -
'체지방률 5%' 신수지, 은퇴 후 터진 식욕 "피자 한판·치킨 두마리 먹어, '이것'으로 관리" -
김지혜, 간헐적단식 2주만 2kg 감량 "55kg까지 빠져" 홀쭉해진 몸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책임감 갖고 간절하게 임했으면" 홈 8연전의 막바지, 박태하 감독의 단단한 각오[현장인터뷰]
- 5.'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