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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륙의 SHAKE IT도 보고싶다.", "와 중국까지 진출하다니", "텔미 열풍 이어가려나 봄", "쉐이크 잇 너무 좋아요." 라는 등의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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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넘치는 멜로디와 유머, 섹시코드가 가미된 영상, 따라하기 쉬운 율동, 다같이 춤출 때 빛이 나는 광장형 안무가 포인트. 남녀노소 고른 팬층을 보유한 만큼 국민 걸그룹만이 선보일 수 있는 음악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후끈하고 달구고 있다. 또한 일주일만에 1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뮤직비디오 '쉐이크 잇(SHAKE IT)'은 코믹한 판타지 장르로 제작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씨스타만이 선보일수 있는 '걸크러쉬' 판타지 스토리는 주희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대세' 강균성, 셰프 최현석과 몬스타엑스의 셔누, 원호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경쾌한 음악과 안무, 유머코드가 결합돼 보고 듣고 즐거움을 갖춘 영상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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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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