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스터시티는 지난 1일 갑작스럽게 나이겔 피어슨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레스터시티는 홈페이지를 통해 '팀 운영 관점에 있어 구단과 근본적인 차이를 좁히지 못해 계약을 종결했다'고 발표했다. 피어슨 감독을 보좌했던 크레이그 셰익스피어 코치오 스티브 웰스 코치가 당분간 팀을 지도할 예정이라고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레넌 감독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레스터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4시즌년간 레스터시티의 유니폼을 입고 170경기에 출전했다. 당시 레넌 감독은 1996~1997년 리그컵 우승을 차지하며 레스터시티에서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999~2000시즌에 한 번도 리그컵 우승에 입맞춤했다.
Advertisement
반면 다른 후보로 꼽히던 샘 앨러다이스 전 웨스트햄 감독은 가족과 휴식을 하겠다고 공표하면서 감독 후보군에서 멀어지게 됐다. 이밖에 션 디쉬 번리 감독도 레스터 시티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