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호러 영화 '손님'의 류승룡이 3일 오후 2시 MBC FM4U(91.9 Mhz)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숨길 수 없는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손님'에서 부르지 않은 '손님'이자 피리 부는 사나이 '우룡'으로 분해 코믹함과 섬뜩함을 넘나드는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류승룡은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성민, 천우희, 이준과 함께 작업 소감부터 피리와 관련된 촬영 현장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또 유쾌한 입담의 박경림과 함께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없이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예비 관객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류승룡과 이성민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손님'은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작품이다.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비밀과 쥐들이 기록하는 그 마을의 기억을 다룬이 작품은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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