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나탄이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MVP가 됐다.
프로축구연맹은 조나탄의 챌린지 19라운드 MVP선정을 발표했다. 조나탄은 1일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을 뽑아냈다. 대구는 이랜드를 1대0으로 물리치고 챌린지 단독 2위에 올랐다.
조나탄과 함께 경남의 김슬기가 1골을 넣으며 최고 포워드가 됐다. 미드필더에는 알미르와 공민현(이상 부천) 고경민(안양) 노병준(대구)가 뽑혔다. 수비수도는 배효성(경남) 김윤재(수원FC) 백종환(강원) 이준희(대구)가, 최고 골키퍼에는 강진웅(고양)이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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