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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감독 최용수'의 영역이었다. 누구도 넘보지 않았다. 갑작스럽게 빈자리가 생겼다. 선수들이 이동하는 여름이적시장, 서울 차기 감독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벌써부터 서울의 차기 감독이 누가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수도를 연고지로 품고 있는 서울은 K리그의 간판 클럽이다. 팀의 상징성에 걸맞는 거물급 지도자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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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감독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서울 감독은 눈높이가 다르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주장 차두리를 비롯해 박주영 등 스타급 선수들과 호흡이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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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부총재는 2012년 4월 인천 감독을 끝으로 현장에서 물러났다. 서울과 인연은 없었지만 연결고리는 있다. 서울은 남아공월드컵 직후 차기 사령탑으로 허 감독을 염두에 뒀다. 하지만 인천행을 선택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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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팬들은 외국인 감독에 향수가 있다. 정점에는 세뇰 귀네슈 감독이 있다. 하지만 그는 터키 베식타스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 외국인 사령탑이 팀을 맡기에는 한계가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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