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돐날'로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과가 무대에 선다.
'돐날'은 전주대 공연엔터테인먼트과의 '제23회 젊은연극제' 참가작이다. '돐날'은 오는 4~5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혜화동 게릴라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돐날'은 386세대의 현실을 조명한 연극이다. 열정과 패기로 20대를 보낸 386세대가 사회에 진출해서 비루하게 살아가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돐날'은 2002년 제10회 대산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으로, 같은 해 한국연극협회에서 발간한 '한국 대표 희곡선'에 수록됐다. 지난 2001년 극단 작은신화 제작, 최용훈 연출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초연했다. 2001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의 '공연베스트3', 제38회 동아연극상에서 작품상, 연출상, 연기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이다.
한편 연극 '돐날'은 서울 대학로 게릴라극장에서 4일 2회 공연(오후 3시, 오후 7시), 5일 1회 공연(오후 3시)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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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돐날'은 386세대의 현실을 조명한 연극이다. 열정과 패기로 20대를 보낸 386세대가 사회에 진출해서 비루하게 살아가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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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극 '돐날'은 서울 대학로 게릴라극장에서 4일 2회 공연(오후 3시, 오후 7시), 5일 1회 공연(오후 3시)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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