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해민은 지난해 혜성 처럼 등장했다. 공수주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구자욱은 빨리 군복무(상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Advertisement
주전 중견수인 박해민은 2015시즌 전경기(75경기)에 출전, 타율 2할9푼8리, 74안타, 19타점, 28도루를 기록했다. NC 박민우(30도루)에 이어 도루 부문 2위. 박해민은 도루 성공률이 무려 8할4푼8리가 될 정도로 순도가 높다.
Advertisement
박해민과 구자욱은 3일 대구 LG전에서 역전승에 일조했다. 중견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해민은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구자욱은 채태인과 교체돼 들어가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구자욱은 5회 도망가는 1타점 적시타를 올렸고, 3점차 끌려간 7회에는 1사에 중전 안타로 출루해 7득점 빅이닝의 불씨가 됐다. 구자욱을 시작으로 삼성은 8연속 안타로 7득점, 경기를 단숨에 뒤집어 12대8로 역전승했다.
Advertisement
박해민은 "지난해 보다 아무래도 여유가 생긴 것 같다. 타석에서 긴장을 즐기려고 한다"고 말했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