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훈남 경찰 임주환, 첫 등장부터 훈남 포스 발산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임주환이 첫 등장부터 정직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극중 임주환은 선량한 경찰 '최성재' 역으로, 법 없이도 살 만큼 정직하고 바른 성격을 가진 인물.
7월 3일 첫 방송된 '오 나의 귀신님'에서 임주환은 동료와 함께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그는 식당 주인의 실수로 거스름 돈을 더 받게 되었고, 이를 알게되자 곧바로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었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정직한 경찰다운 모습이었다.
이후 임주환은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하는 아내를 데리러 그녀가 일하는 레스토랑으로 갔다. 아내를 대하는 임주환의 모습에서는 다정함을 엿 볼 수 있었다.
이렇듯 임주환은 첫 등장부터 정직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따뜻함을 선사했으며, 제복이 잘 어울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과 귀신을 믿지 않는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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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임주환은 선량한 경찰 '최성재' 역으로, 법 없이도 살 만큼 정직하고 바른 성격을 가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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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식당 주인의 실수로 거스름 돈을 더 받게 되었고, 이를 알게되자 곧바로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었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정직한 경찰다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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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임주환은 첫 등장부터 정직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따뜻함을 선사했으며, 제복이 잘 어울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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