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신소연
야구선수 강민호(롯데 자이언츠)의 연인 신소연 캐스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민호는 최근 수원KT위즈와의 경기에서 만루홈런을 터뜨린 직후 연인 신소연 캐스터를 위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날 강민호는 양손 검지와 새끼손가락을 펴고, 나머지 손가락 3개는 접는 홈런 세리머니를 했다. 이것은 야구장을 찾은 연인 신소연을 위한 것이었다.
신소연은 지난 2012년 8월 3일 사직구장 시구에 나섰다가 강민호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